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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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요양원을 방문하여 주셔서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하나요양원은 가족과 어르신들과 하나가 되는 곳입니다.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는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함께 힘을 합하여 몸과 마음이 불편한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앞으로의 내 모습이기에 최선을 다하여 모시고 있습니다.
교회와 함께 있는 하나님의 집이며, 이곳이 천국의 모형이기에 기도와 찬양으로 어르신들께서 천국을 맛보며 느끼며,
체험하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한분 한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보석같은 아름다운 분이시기에 우주보다 귀한 분으로 모십니다.
전문 간호팀, 물리치료, 요양팀, 행정팀 모두가 마음과 손발이 하나 되어 섬겨드리고 있습니다.
원장 김수읍 목사
CI : 에하드(
) - 하나 one
- 손 : 하나님의 손, 봉사의 손입니다.
- 세 점 : 어르신과 가족과 요양원은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찬양과 감사 사랑의 교제가 있는 곳입니다.
가족의 마음에는 웃음이, 어르신 마음에는 즐거움과 기쁨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드립니다.